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잔데 몸파는일을 하고싶어요..

22살 전역한남자입니다 전역하고 4개월간 안마방 스탭일을하고잇는데 누나들과 친해저서 이런저런얘기 많이하는데 수입이 너무 부러워서요.. 하는말들이 30까지만모으고 사업하면서 이쁜이수술하고 다른동내가서 결혼준비할거라고들하고... 월 1000이상 찍고 하는데 막쓰는여자가잇는반면 모으는여자는 실제로 24살인데 1억넘게 모앗다고하네요 적금 월 250씩 꾸준히넣고잇고... 나머지 5 60으로 옷사고 나머진 아낀다고 하더라고요..
유흥이돈을 잘벌구나... 생각햇조.. 전 얼굴이잘생기지않아서 호빠는못하고 삼촌방이나 아빠방 같은데서 아줌마들상대로 몸팔라고 생각중이에요.. 이미 마음 굳세게 먹엇고. 사는방법이 다른거지 틀리다는생각은 않해서요... 27정도까지만 꾸준히 모으고싶어서요... 어디 아는분 잇나요? 경험자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