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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女가수 귓속에 거미 1주일 서식

추억팔이女 |2014.11.03 17:44
조회 54,877 |추천 23

 

영국에서 활동하는 유명 여가수의 귓속에서

거미가 무려 1주일 동안 서식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조지아 출신의 영국 팝 가수 케티이 멜루아(Katie Melua)는

자신의 귀에서 1주일 동안 '동거'했던 거미를

병원에서 발견했다고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했다

 

케이티 멜루아는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유럽에서는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싱어 송 라이터로 왕성하게 활발하는 유명 여가수다

 

그녀의 SNS에 따르면 케이티는 최근 자신의 귀에서

 뭔가 이상한 소리가 계속 들렸지만 특별한 이유를 모른 채 그냥 지냈다

무려 1주일 동안 이러한 증상에 시달린 뒤에

 병원을 찾은 뒤 놀라운 사실을 전해 들었다

 

 

의사는 케이티의 귀에 작은 거미가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행스럽게 특수한 장비를 이용해 거미를 밖으로 꺼냈고

이 과정에서 거미는 죽지 않고 살았다고 한다

케이티는 집으로 돌아온 뒤

거미를 자신의 정원에 풀어주었고 예전의 상태로 돌아갔다

그녀는 자신이 최근 비행기에서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었는데

 그 과정에서 거미가 귀에 들어간 것 같다고 말했다

 

 

http://insight.co.kr/view.php?ArtNo=8467

추천수23
반대수6
베플|2014.11.03 20:59
다리가 많이 달리거나 다리가 아예 없는것들은 다 싫어 ㄷㄷ
베플대단한여자|2014.11.04 03:28
거미 보기만해도 징그럽고 소름인데 아무리 손톱만한거라도 찝찝해하는데 저런 사이즈가 귀에 들어있는채로 1주일을 같이 살다니 대단한 여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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