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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창녀가 있냐

반다문총장 |2014.11.03 18:51
조회 28,402 |추천 10
글쓴이 - 다민족은 중국화다

일에 공백이 생겨 잠시 체류목적으로 필리핀 세부에 거주하게 되었는데요,
이곳에서 어학원도 등록하고 오토바이 타고 머리식히고 있습니다.

얼마전 알게된 필녀가 있는데 그녀의 친구 이야기입니다.
현재 한국남자와 결혼 후 한국어 공부를 하며 한국으로 갈 날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헌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매일 카지no에서 보내준 돈을 탕진하고, 저녁 11시 이후에는 클럽으로 이동하여 매일같이 한국, 일본, 외국놈 할것없이 여기돈 3000페소에 몸을 팔고 있더군요ㅡㅡㅡㅡㅡ
저도 잠시 대화를 나눠보고 남편 얘기를 꺼내자 쌩까고 술만 연신 들이키고 담배까지 피웁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이여자가 임신중이란 사실이지요ㅡ
애가 배속에 있는데 저러고 다니면 어쩌냐고 친구에게 따져물으니, 낳을 생각이 없는것 같다고 합니다.이게 얘네들 생각이구나 하니 소름이 끼치더군요.
이곳엔 순진한 시골처녀 없습니다.
길거리에 매일같이 한국놈,일본놈,양놈 할것없이 필녀들 끼고다니고 주기적으로 바꾸더군요ㅡ
얘네는 공장이나 생산시설이 없고 관광으로 먹고살기에 매춘이 하나의 직종으로 전혀 꺼리낌없이 오픈합니다.

이년에게 매월 송금하는 어느 예비신랑님,
제발 정신차리시고 몰래 이곳에 오셔서 뒷조사좀 해보시길!
진짜 XXX입니다

..................................

여기 여자애들과 가끔 대화해보면 한국에 대한 환상이 큽니다.일단 돈을 벌수 있는것이 제1목적이자 꿈이더군요.여기 여자들 한달월급이 평균 30만원 정도입니다.헌데 물가가 비싸니 저축은 꿈도 꿀수 없지요. 그래서 몸파는 여자들이 생길수밖에 없고 몸을 팔더라도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니 도의적으로도 문제가 없다는 문화입니다.
더하기 빼기 곱하기 시켜보면 놀랍니다.
초등 수준입니다.


하루방 - 단돈 500페소에도 매춘하는 젊은여자들 많습니다. 가난 때문이죠. 가난에서 벗어나려면 외국남자 무는수밖에 다른방도가 없습니다. 그중 제일 만만한게 한국남자이죠.


선달 - 미국 국무성 인신매매보고서 (Trafficking in Persons (TIP) Report) 한국편에 2000년대 중반부터 해마다 2014년 올해까지 당골로 등장하는게 동남아 여자들과 하는 인신매매혼 이더군요. 유엔의 경우도 이 문제에 대해서 연례보고서를 통해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에 지적을 해왔죠. 어떤 인간들은 매매혼이란 말을 다문화반대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퍼뜨린 것처럼 호도를 하는데, 매매혼이란 말은 이미 국제사회가 사용해 온 것이고 우리나라에선 그 용어를 좌파언론이 직역하여 사용한 것이 그 시초이며 그들이 넓리 퍼뜨린 것이라 할 수있음


왜 유럽의 주요국가들이 이렇게 다문화정책 실패를 선언할까요?

유럽의회도 "다문화주의 실패론" 동의 (2011.02.17)...............기사원문보기/클릭

사르코지 프랑스대통령 "다문화정책실패선언" (2011.02.11)...................기사원문보기/클릭

캐머런 英총리 “다문화주의 정책은 실패”했다 (2011.02.06).............기사원문보기/클릭

독일총리 메르켈 "독일은 다문화사회 구축에 완전히 실패했다(2010.10.17).......기사원문보기/클릭

네덜란드‘다문화주의’공식 폐기 선언(2014-02-10 ))...............기사원문보기/클릭

호주,다문화주의 공식 폐기 ( 2007.01.24 ).......기사원문보기/클릭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챙겨봅시다 한국인들여

+다문화는 후진국에서 값싼인력 대량으로 끌어들이려는 자본의 논리입니다

 

다문화정책반대 : http://cafe.daum.net/dacultureNO


추천수10
반대수3
베플패륜아|2014.11.03 18:58
자스민씨 보고 있나?? 제발 니네 나라로 돌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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