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지금 남친이있어요
솔직히 연락도 안하고 절좋아하는건 맞는지
정말 내가 얘랑사귀는건지도헷갈릴정도로 제앞에서 정말 무관심하게 굴더라고요.
일단 제 남친을 A라고 할게요
장난치는것도 제 친구들한테만 하고 저랑은 말도안하고
정말어색하게 지내고있어요.
근데 걔랑 작년부터알던사이인데 작년에 그애를 제가
정말 좋아했었어요
그래서 노력끝에 작년에 한번 A가 저한테 고백해서
사귀 오래못가고헤어졌습니다
그러고 마음접으려고 했는데 이번에 같은반이됬네요ㅎㅎ
근데A가 성격이 많이 변했더라고요
A는 작년에도 좀 잘나가는 무리였는데
작년에는 엄청착했는데
이번년에는 제 친구들한테 짜증내고 못살게 굴더라고요
그랴서 친구들은 A를 싫어했고요
하지만 저는A가 딱히 저한테는 별로 못살게굴지 않아서
싫진않았죠
ㅋㅋㅋㅋㅋ하지만 일은 다시 터졌습니다ㅋㅋㅋㅋㅋ
천천히 마음을 접는 중에
A가 고백을 했어요. 저는 고백을 받았죠
하지만 이제는 점점 불안해지네요
사귀고나서 지금까지 연락도 안하고
제주변사람들은 연락도안하고 무뚝뚝한애랑 너랑
왜사귀냐고 하고요...
전 좀 서운해도 이상하게 헤어지기 싫어요
제가 미련에 눈이멀은걸까요 아님 이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