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기서 솔직히 애들 심하게 깔때 그거 캡쳐하는 것도 심장이 벌렁거리던데
정신나갈 것 같고, 진짜 손 벌벌 떨릴 때도 있고
근데 거기로 캡쳐하러 가는 사람 있어??
난 못 갈 거 같애...가서 캡쳐하고 싶은데
갤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고 몰라..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보면 나 팬질 못 할 듯;;;
진짜..지금 몇몇 거기서 치는 드립이라면서 가져온 것도 그냥 진짜 큰 맘 먹고; 봤는데
아...진짜..아닌거같애...
제발 누가 했으면
판은 내가 할 수 있는데 거기까지느 ㄴ내가 차마 갈 수가 없다...
좀 더 단련시킨다음에 가야하나봐..........
하... 심하구나..거기..아주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