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오면서 경수외침듣는데 신발탱 현눈나올뻔....
가사가진짜 와닿는다...요즘에 조카 내자신이 막막해서 심란했는데 진짜 속에 있던 웅어리들이 싹 가시는 느낌이네...버스에서 경수로 힐링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ㅅㅂ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수능보고 너네 투표 스밍 폰에불나게할게ㅠㅠㅠㅠㅠㅜㅠㅠ큽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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