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은 사랑이 아니야.
가끔 집착도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만나게되.
나도 한때는 너무 사랑해서 집착하는구나. 하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어. 그런데 그 집착은 믿음이 없기 때문에 생긴 병이란 걸 알게 되었지.
상대방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면 집착을 할까?
믿지 못하기 때문에 집착하는거야. 그 집착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처음엔 고마움을 갖게 할 순 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부담과 답답함을 가져다 줄 수도 있어. 그렇게되면 멀어지게 되버리지.
집착은 인간의 본성인 소유욕에서 나와. 누구에게나 소유욕이 있어.
하지만 그것이 지나치면 그것이 사랑이건 돈이든 명예든 그 대상을 잃게되는 법이야.
어쩌면 이러한 면에서 하나님의 사랑도 같다는 생각을 해. 하나님은 우릴 사랑하시지만 집착하진 않으셔.
나를 믿으면 천국에 갈 수 있게 해주겠다고 말씀하시지. 또 믿는 자에겐 세상이 줄 수 없는 사랑을 주신다고 하셔. 그리고 정말로 그런 사랑을 주셔.
그런데 사람들은 믿지 않지. 세상에 그런 사랑이 어디 있냐며 부정해버려.
믿지 않으니까 그 사랑을 받지 못하는거야. 그렇게 예수를 부정하는 자에겐 하나님도 어쩔 수 없어.
집착한다고해서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게 아니니까 집착하면 더 멀어지니까 ...
그냥 그저 기도하시며 돌아오길 기다리고 계신거야.
만약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기로 하고 한걸음만 내딛으면 그분은 거절하지 않으시고 세상이 줄 수 없는 사랑과 기쁨을 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셔.
그렇지만 믿지 않으면 그만인거야.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세상엔 예수를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아 . 믿지 않는 사람도 많고 .. 어떻게 믿냐면서 따지는 사람도 많아.. 그런데 간단해.. 그냥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믿어야해.
어렸을 적에 산타가 있다고 다들 믿었어. 순수했으니까..그런데 머리가 크면서 산타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됐지. 순수함이 없어진거지..
예수는 말이야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순수하게 믿어야되. 그렇지 않고는 믿을 수 없으니까.
어린아이 같은 믿음이 우리에겐 필요해 ^^
만약 톡이 된다면 싸이 공개할 의향 있습니다. 전 예수 믿는 것이 자랑스럽고 당당합니다.
다만 저도 불완전한 사람인지라 악플에 경우 상처 받을 수 있으니 톡이 될 경우라고 기준을 정해놓겠습니다. 톡 이라면 그만큼 제 글에 관심이 있단 표현으로 알고 악플이 있더라도 상처가 약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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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세어도 스스로 구원하지 못하는도다 (시편 33:16)
혹시라도 제 글을 읽으시고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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