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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본 쩌는 세로드립

피해망상증 |2014.11.04 02:18
조회 168 |추천 1
당시 있었던 일인데 내가 중요한
면접을 앞두고 있었거든. 근데 난
당연하단듯이 여친한테 잘되게 빌어달랬더니
성질을 내면서 자기 다시 볼 생각 해지 말라더라
일도 손에 안잡히고 너무 슬퍼서
일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맨날 울어서 퉁퉁 부음...
기가 차서 아무 말도 안나오고...
억장이 무너졌음...
나 왜 차인거냐?

당當 - 당신의
면面 - 얼굴
당當 - 당신의
성聲 - 목소리
일 - 하나
일 - 하나
기억나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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