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열받아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
10월 18일날 지오디 앵콜콘서트를 롯데닷컴을 통해서
3장 구매해서 우편으로 받았습니다.
사정이 생겨서 24일날 대전에서 서울로 올라가서 인터파크로 직접 방문해서
티켓 반품하고 취소요청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록 카드취소 처리가 안되어 있는겁니다.
5일날이 대금 결재일인데 그래서 고객센터 1544-1555로 전화를 해서
(상담원 연결도 곧바로 안되고 대기 기본10분.)
취소 얘기를 하니 자기네들쪽은 티켓 취소처리는 다 했으니 결재카드사 전화해서 요청하라고 해서
카드사 전화하니깐 카드사는 취소요청이 들어와야 취소하는건데 요청이 안들어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 1544-1555 고객센터 전화를 하니 이번에는 또 구매했던 사이트
롯데닷컴으로 전화해서
요청하라고 해서 롯데닷컴으로 전화하니깐 인터파크에서 취소요청이 안들어왔다고........
하는데 지금 장난하는 건지. 처음부터 카드취소는 직접 해야 된다는 말이라도 해주던지
아무말도 없이 연락도 없고 이렇게 시간 보내다가
자기네들만 알아서 취소처리 했으니 나머지는 알아서 하라는 이런.
카드취소에 대해서는 나몰라라 식으로 하다니.
이거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해도 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