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 키가 171에 몸무게 65정도 나갑니다
정상 체중입니다 근데 살 빼려구요 ..원래 2년 전까지만 해도...한 54~55왔다갔다..
제일 적게 나갔을때는 51.9까지 나갔었습니다.
그때에 비하면 10키로가 넘게 찐건데요...마른 체형이라 항상 딱 붙는옷만 입다보니..
옷이 안맞아요 ...그래서 배가 많이 나오구..허벅지가 두꺼워져서....
살 좀빼려구 하는데 둘중에 뭐가 좋을까요..?
헬스와 복싱 ...
일단 퇴근하고 전 드럼학원을 다닙니다
드럼학원 끝나면 한 9시반정도 되거든요...한 두시간정도 운동하고 들어가려는데
둘중 뭐가 좋을지 모르겠네요...헬스는 PT하지 않는 이상은 그냥 혼자하는거라...제대로
되는지도 모르겠고....그런데 12시까지 해서..시간이 넉넉하구요...
복싱은 헬스보단 빡세긴 할거같은데..11시까지 밖에 안해요...그리고 어차피 운동하는거면
걍 멍때리면서 런닝머신만 죽어라 뛰는것보단 복싱처럼 뭐라도 배우면서 운동하는게
나을거 같기도 하고....
막 뭐 헬스해서 근육뚱땡이가 되겠다 이런것도 아니고 복싱해서 복싱대회나가겠다 이런것두 아니구요 그냥 2년전의 몸무게정도로 살을 빼고 싶은데..어느게 좋을까요,.,?
아 그리고 살빼려고 운동했다가...오히려 허벅지 더 두꺼워지는건 아닌지 ㅡ.ㅡ;;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