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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 여자가 알려주는 착한남자 정의.jpg

스마일언니 |2014.11.04 15:53
조회 36,825 |추천 45
추천수45
반대수6
베플ㄹㅇㅎ|2014.11.04 17:28
시발년들ㅋㅋㅋㅋㅋㅋ지가 해줄생각은 전혀 못하고 남자가 센스있게 대해주기만을 바라넼ㅋㅋ 저러니 바람둥이 새키만나서 ㅎㅂㅊ되고 하루하루 나이쳐먹다가 어린여자들 데이트하러 다닐때 집에서 남자랑 세상비판하면서 존 나 쳐울다가 40대 대머리 남자 만나서 결혼하고 3년안에 이혼하지 남자가 이렇게 저렇게 해주기만을 원하는 년들은 결혼시 피해야할 여성 1순위임
베플ㅁㅁㅁ|2014.11.05 11:10
결국엔 지 비위 잘 맞추면서 잘생기고 돈 잘벌고 차있는 백마탄 왕자같은 남자를 원한다는거네??
찬반이2323|2014.11.05 12:23 전체보기
찌질하고 연애 못하는 남자들은 자기 단점을 잘 모르더라 ㅜㅜ 대학 다닐때 내키가 170인데 소개팅에 남자가 150쯤 하는 남자가 나옴 ㅠㅠ(날보고 반해서 소개시켜달라했다함) 근데 하필 그때 잘 안신던 구두를 신어서 만나서 좀 민망했는데 걔가 날 좋다고 소개시켜달라고 나왔으면서 더치페이하는거까진 이해하겠는데 밥먹으러 가자 했더니 돈이없다해서 지갑을보니 2~3천원 있는거임 그래서 그럼 김밥천국이라도 가자 같이 모아서 김밥이랑 라면먹자 했더니 차비빼면 천원밖에 없다하는거임....그래서 아 같은 학생이고 집안사정이 있을수 있으니 식당가서 그냥 내가냈음..그리고나서 일단 키가 너무 작고 안맞는거같아 애프터 신청을 정중히 거절했는데.. 소개시켜준 친구한테 얘가 나 돈없어서 싫어하는거 같다고 날 나쁜여자 취급함 그후로도 친구로 지냈는데 자긴 착한남자 스타일이라서 여자가 싫어하는거 같다고 하길래..키작고 센스없고 재미없다고 말해주려다가 너무 착하기때문에 인기 없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서 상처받을까봐 말못함..소개시켜준 친구한테도 그런사정 말못함 ㅜㅜ27돈이 없어서 싫다기 보다는.. 먼저 만나자고 해놓고 점심때 만나서 아무 이유없이 돈도 안갖고 오는것도 참 센스가 없다는 생각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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