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이랑 민.석이는 피가 4/1이 섞인 외사촌지간
어릴 적 바쁜 부모를 대신해 민.석이부모 그러니까
이모가 거의 키우다 시피해서 함께 자람.
나이가 네 살 많아서 민석이가 세.훈이를 잘 챙겨주고
세.훈이도 그런 민,석이를 의지하고 살짝 집착하게됨
그러다 어떠한 계기로 세.훈이 이민을 가게 되고
10년 흐른 20살이 된 세,훈과 24살이 된 민.석이 다시 만나게 됨
그런데 10년이 흐린지금도 세.훈은 민.석에게 집착하고
그게 부담스러운 민.석이
암튼 근.친이긴한대
집착 쩔지만 민.석이라면 제 목숨도 내 놓는 세.훈이와
모태 착한이 민.석이는 그걸 받아주는 그런 상황에서
피어나는 사랑이야기 라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