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쓰는건 처음이네...
누나안테 꼭하고 싶은말이 있는데 할수가 없어서 글로 남겨요...
오늘 생일 축하해요 그리고 아직도 많이 좋아해요
잊을려고 해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거 같았는대...
많이 보고싶어요 우리가 만나기로 하는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진짜 이렇게까지 누구 좋아해본적 없는거 같은대 누날 놓치면 많이 후회할꺼 같아요
이렇다 할 추억은 없지만
우리 처음으로 영화보고 데려다주면서 내가 했던말 진짜 용기내서 했던말 되게 많이 행복하면서 슬펐던 날 그때가 그리워요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 해도 난 다시 똑같이 말할꺼 같은대 안되는거 아는대 왜이렇게 미련이 남는건지 모르겠네요
진심으로 엄청 많이 좋아해요 누나가 날 좋아하는 기적이 일어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