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영국에서 유행했던 포스트 모템 (Post - Mortem)
사체사진, 사후사진이라고 불리웠던, 이 사진기술은 당시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이
사망한뒤 친인척들이. 그녀를 "생전의 모습처럼" 찍어 간직하고자.
이러한 촬영이 가능한, 사진사를 모집하여 처음 촬영한 것이 유래가 되었습니다.
1) - 왼쪽이 시체
당시 이 죽음의 사진은 고인과의 추억을 남기기위한 역할이었습니다.
2) - 침대에 누운 여성
때문에 당시 사진작가들은 고객을 위해 죽은자가 살아있는 것처럼
사진에 찍기위해 도구를 제작하는 노력을 가했습니다.
3) - 가운데 남성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고인이 좋아했던 것들을
주위에 두고 포즈를 만드는 방식이었습니다. 이 강아지들처럼 말이죠.
4) - 오른쪽 여성
사진의 단순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포스트모템의 사진촬영은 그것을 위한
사전준비작업에 적지않은 공을 들여야 했습니다.
5)
시체가 아닌 살아있는 것처럼 보여지기 위해. 아래사진처럼 표정을 고정하거나...
자세를 취하기위한 고정장치를 제작하여, 사진촬영에 임했습니다.
6) - 가운데 소녀
흐려진 동공(눈)을 섬세하게 칠하거나, 이조차도 되지 않는다면 촬영 후 사진자체에다
사진사가 별도로 눈을 그려넣는 방식도 작업방법중 하나.
그 외 다양한 신체보조장치를 후면에 설치하고, 화장을 시키고, 피부톤이 생기를 띈 것처럼 만들었죠.
7) - 눈을 감고있는 아기
사진을 보면 유독 "어린아이"의 사진이 많다는 걸 아실수 있을겁니다.
빅토리아 여왕시대에는 성인보다는, "어린아이 및 신생아들의 사망률이 높았기 때문"이죠.
8)
여기서 궁금하실게 있다면 "왜 굳이 왜 사후에 찍어야 했느냐 ?" 일겁니다.
오늘날과는 다르게, 당시 사진자체는. 일반 시민은 접근하기 어려운 부유층의 특권기술이었습니다.
부유층들은 앞서 말했듯이 고인과의 추억을 남기기위해 촬영한 것이었지만...
9) - 왼쪽 소녀
평범한 서민은 생전죽을때까지 찍지못하다가. 사망한 후에야
가족이나, 지인들이 간직하고자... 서로 돈을 모아, "고가의 비용"을 지불하고. 촬영한 사람들이 일반적.
그래서 죽은후에야 사진을 남길수 있었던,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10) - 가장 좌측 눈을 감고있는 아이
현실적으로 시체만 봐도 공포와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이 많겠지만...
부모로서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제대로 채 성장하지 못한채. 죽어버린 고통에다, 아이를 기억할
사진 한장조차 없는 것에 두려움을 가져, 이런 사진들이 더 유행했던 것.
11)
어린아이의 죽음과 마찬가지로, 결혼을 앞두고. 죽은 젊은 여성과 같은 사례들도 있었습니다.
당시 이런사진을 찍는 사진사들은 다양한 사람들의 죽음과 사연을 접해야 했죠.
12) - 앉고있는 아이가 시체
지금은 아이가 태어날때부터 사진세례를 받으면서, 누구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대인지라
역사의 공감대를 느끼지 못할수도 있겠다고... 개인적으로 생각되는군요.
반면에 오늘날 현재까지도 이런 촬영을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게 있다고 합니다.
물론, 현재는 평소에도 간편하게 사진을 찍고 하지만...
가족 및 지인 사망 후 마지막 순간을 함께 하고자, 사진사에게 의뢰하는 경우가 있다는군요.
고인을 위한것이 아닌, 남겨진 자들이 그들을 기억하고자한 사진들...
기억속에서 잊혀지는 것을 두려워한, 그들이 남긴 사진들은 오늘날까지 남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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