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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양다리의 여친.. 그 남자의 최후... 꼭 읽어주세요..(3)

이건아니다 |2014.11.05 14:24
조회 393 |추천 0
이별 후 몇일 지나지 않아서 그녀에게 연락이 오더군요.. 그땐 저에게 다시 용서를 구하고 자기가 더 잘하겠다고 말을 하며저에게 연락을 해줬어요.. 전 그때 진짜 맘을 정리하려던 상태였구요.. 그래서 몇번이고 "아니다.. 내가 생각날땐 그 군대갔다온 친구를 생각해라.."라고 말을 해줬지만.. 자꾸 생각나고 저 화안나게 한다고 얘기하고 또 전 어김없이 마음이 흔들려 그녀를 다시 받아드렸어요.. 근대 여기서 또 더 중요한건 뭔지 아세요? 나중에 결말에 알게되었지만.. 이렇게 얘기했던 상황에도 그친구랑 사귀고 있었어요..그 둘이는 지금껏 단한번도 떨어진적이 없는거에요..... 하....... 담배좀 피고 올께요..그러고 나서 얼마 또 지나지 않고 그녀도 저를 견디기 힘들었는지 아니면 그 군대간친구와 다시 잘 지내졌는지 모르지만 우린 서로 이별을 고했죠.. 그러고 이틀정도 지나서 또 연락이 오더군요.. 보고싶다고.. 그래서 전 다시 진지하게 대답을 해줬지만 그녀는 읽지도 않은 상태로 있어서 아.. 자나보다 하고 저도 새벽에 잠에 들었죠.. 근대 문뜩 새벽 4시가 넘어가서 잠에서 깨어휴대폰을 봤는데 전화 및 카톡이 수없이 와있는겁니다.. 전 뭐지? 라는 생각에 하나하나 읽었어요... 그당시 내용이.. 뭐 대충 (저는 그녀를 알게되어 현재 좋아지고 있던 남자입니다.. 그녀와 오늘 술을 먹고 전 그녀와 지금 같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현히 그녀 핸드폰을 보게 되었는데 그녀를 많이 좋아하시는거 같네요.. 그래서 말인데 꼭 잡으세요.. )라는 대충 카톡이 와있더군요.. 전 순간 벙찌고 있어서 조심스레 카톡을 했죠.. 그 새로운 남자와.. 그래서 지금 그녀는 어디있냐 물어보고 주소가 모텔이더군요....ㅜㅜ그래서 전 준비할 겨를도 없이 택시를 타고 바로 거기로 향했어요.. 그러고 나서 모텔 직원에게 자조지정을 설명드리고 들어갔어요.. 가니까 술이 만취 되어있는 그녀를 봤을때 정말 너무나도 안쓰러운 모습을 하고있었죠.. 전 그녀옷을 다 빨아서 널어주고 난 뒤 그녀 핸드폰을 보게 되었어요...근대 거기서 정말 그녀가 너무나도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화나게 하더군요.. 저와 있던 모든시절들이 다 그 군대간 친구랑 만나고 있을때 행동이고 단한번 나에게 표현해주지 못한 음담패설 및 애정같은걸 사용하는 것들을 보게 되었죠.. 앞서 말한 부분에 중간중간 얘기 한게 여기서 다 밝혀 진 순간이에요..전 그녀를 깨우고 정말 사람으로서 하지말아야될 말들이며 행동을 취하였습니다.. 그렇타고 때리진 않았어요... 그러고 우린 그 모텔에서 나와 다시 진지하게 얘기를 나눴어요.. 이제 그 군대갔다온 친구도 이 모든 사실을 알게되고 일찍이 돌아섰구요.. 근대 그녀가 너무 슬퍼하는거에요.. 전 그때 다시 알게 되었어요.. 진짜 그녀는 그 사람만 사랑해왔던 거구나.. 라는 생각을요... 그치만.. 우리는 다시 그렇게 또 만났어요..진짜 이제 지겹죠??ㅜㅜ 전 그래도 그 친구에게 그러한 모습들 다 잊고 이제 우리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자라는 마음에 만나자고 한거니까요... 그치만 그녀는 하루가 다르게 자꾸 저에게 내가 몹쓸짓 한 말들과 행동이 생각난다고 하면서 저를 꺼려하더군요.. 그러더니 이번 계기로 진짜 자기 자신도 많이 깨우쳤는지.. 사람이 달라질 정도로 자기 위주로 말을 하더군요..근데 전 어떻겠습니까.. 그런 모습을 본 사람으로써 저도 정말 생각 많이 나고 그러는데 전 그래도 꾹 참았어요.. 우리 다시 시작하는거니까... 그녀는 절 다시 사랑 안한다고 하더군요.. 만나기도 싫은데 제가 이제껏 만나는동안 있던 일에 대해 억지로 만나주는 거라고..전 그래도 좋았어요.. 다시 좋아지게 만들면 되는거니까요.. 근대 그게 아니더군요.. 회사에서 술먹고 필름이 나갈정도로 마셔야 됬던 그날 잘 얻어 걸렸는지 제가 뭐 헤어지자고 얘기 했다라고 했나봐요.. 눈을 뜨니 우리는 헤어져 있더라구요.. 이제 벌써 끝을 향에 가네요.. 제가 그렇게 이별하고 몇일 되서 문자로 조용히 그래도 모텔비용에  대해서 언급하며 제가 그 돈을 요구 했습니다.뭐 욕하시려면 욕하셔도 되요.. 지금 생각해보면 제 방법이 너무나도 서툴렀으니까요.. 그러자 우린 또다시 이별한 상태에서 이젠 서로가 하지 말아야 될 욕을 하면서 다신 볼수 없는 사이가 되었어요.. 근대 마지막 충격적인 반전은 뭔지 아세요?? 그 모텔에서 그렇게 했던 친구랑 지금 사귀고 있는거에요... 전 이게 너무나도 마음이 아프더군요... 그래서 이왕 업질러진 물이니까 라는 생각에조심히 다시 말을 했는데 이젠 진짜 많이 변해있더군요.. 전에 보여주지 않은 모습들 있자나요.. 뭐 이렇게 나랑 대화하는거 보면 지금 남자친구가 않좋게 보지 않을까?? 막 이런 얘기 하는데..저 진짜 너무 그걸보며 억울하다는 생각이 너무 들어요.. 지금도 그녀때문에 잠도 못자고 매일 힘들어 하고 있어요.. 제 자신을 돌이키고 사랑하고 운동도 하고 일만 죽어라 해도 이게 가시질 않아요... 진짜 이거 어떻게 해야되요.. 그녀는 진짜로 변해져 있을까요?? 변해서 정말 이제는 행복한 삶을 살게 될까요??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는 정말 부럽네요.. 저 만날때 하지 못한걸 그녀에게서 할수 있으니까....ㅜ이제 진짜 그녀 만날수도 없으며 그러한 여자를 찾기도 힘들겠죠??ㅜㅜ 하.... 저 진짜 너무 힘들다는거 여러분들도 느껴지시나요?? 이만 마칠께요..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위안을 삼을께요.. 하루빨리 저에게도 저와 맞는 인연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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