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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포기 선언.

슴셋 |2014.11.05 14:48
조회 3,134 |추천 2
스물셋 남자입니다.
못생긴 저에게 연애는 과분한 거란걸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꾸미고 관리를 해도, 인맥이 넓어도, 키가 커도,학벌이 좋아도 이십대에게 외모란건 절대적이네요. 나는 그냥 친구, 동생, 아는 오빠네요. ㅋㅋㅋ
더 이상 마음고생 하지않고 모태솔로로 지내다가 결혼이나 해야 겠네요. 다행히 집 잘살고 학벌 좋으니 결혼적령기 때는 매매혼이라도 하겠죠.
사랑과 연애는 애시당초 그들만의 리그인걸 모르고 주제넘게 기웃거린 제 잘못이네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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