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달전에 엄마의 장례식을 치룬 18살입니다.
핸드폰으로 쓰는거여서 말이 정리가 안되있습니다
제목그대로 한달전에 엄마 장례식을 치룬18살인데요
그곳에서 이기적이란소리룰 큰고모에게 들었습니다
상황이 어떤상황이냐면
엄마 영정사진 뒤쪽에 유가족이 쉴수있는 소파가있는작은방이 있엇는데요
정리하고 자려니 그곳에 큰고모 내외분과 작은 고모의 아들 즉 친척오빠가 소파에서 자고잇었습니다.
담요도 세개가있었는데 고모세분이 먼저 차지하고계시고 그것부터 맘에들지않았지만 큰오빠가 담요를 주엇길래 참았습니다
그러다결국바닥에서 잤는데
허리디스크가잇어서 소파에있는오빠에게 비켜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큰고모가 먼저 일어나서
오빠 내일 대학면접인데 니가 바닦에서 자랍니다.
그래서 제가
그게 뭔상관 이예요
라고했고
결국 오빠가 비켜주고 제가 누웠습니다 눕고나니 큰고모가 저보고 이기적인 년이랍니다.
다음날아침까지 머리에 피가쏠리는 기뷴은 떨칠수가 없었고. 한달이지난 지금 큰고모를 두번 보앗는데 사과한마디가없네요
그에대한 아빠의반응이 더욱 어이없었습니다
장례식이 끝나고 이모가 짐정리겸 집에 하룻밤 묵으셨을땐 이일을 바로잡겟다 라고하셧는데
현재는 고모가 그런사람인데 어떡하겟냐 라고하십니다
우리가 말하면 돌아가신 엄마가 욕을 먹게되고 아빠는 쉬쉬하고있는데 이것을. 어떡해야되나요
정말 연을 끊고싶으나 어직 미성년자라 그게잘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