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심이 최고의 복수라는데
진짜 싫으면 아예 생각하기도 싫지않나
저년은 팬인 나보다 더 열성적으로
영상 찾아보고 복습하고 하루종일 세훈이만
외쳐대는데 정작 지최애글은 몇번이나
쓰는지 참 궁금하다
저 영상도 지최애 나오니까 본거겠지
그런데도 지최애 놔두고 깔거 찾아서
세훈이만 쳐다본게 생각할수록 놀랍다
그렇게 싫어하다 정드는거아니냐
제발 싫으면 관심좀 끊지 왜 저렇게
피곤하게 살까 정작 자기 최애한테는
무관심하면서 자기 최애한테는 더이상
관심가는게 없나 그럼 조용히 탈덕
추천해드림 스스로 너무 피곤하게
살지마라 시간지나고 나면 후회안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