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택배 받으러가다가 헤어진 여친을 봐버렸어요... 옆에 친구들하고 삼사십분동안
저희 아파트 입구에서 얘기하는걸 게속 지켜보다왔네요.... 처음엔 그친구들중 저 알아보라고 막
근처 마트에서 아이스크림사고 옆에 일부로 가까이 지나가는데 못봤는지 안봤는지...
아는척 안하더라구요^^ 별로 안친했지만 아는척은 할줄알았는데
헤어진지는 2달됫고 제가 차였습니다... 권태기같다며말이죠 100일 좀 지난 커플이었는데
지금까지 그쪽에서 연락없었고 제가 차이고 이주후에 연락했는데 거절당했었어요.
지금 매우 연락하고 싶어요.. 이러면 안되는데 잊어야하는데
그사람이 아직 그리운건지도 잘 모르겟고 애써 참아오고 참아온게 다시 폭팔하네요.
하늘도 무심하시지 왜 그때 경비실에서 택배전화가 왔는지....
제가 지금 연락하면 이상할까요? 차인쪽이 다시 연락하면 다시 된다고해도 똑같다고하던데
한번 해보는게 좋을까요? 정말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