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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이 흘러도 못잊는 사람

모르겠다 |2014.11.06 13:56
조회 24,631 |추천 55

시간이 많이 흘러도 못잊는 사람 있으시나요?

 

벌써 2년이 넘었네요 잊은듯 했고 잊은줄 알았는데

 

정말 가끔씩 떠오르고 또다시 아파오고 멍한 사람처럼 며칠을 지내다가

 

다시 괜찮아지고 반복되고

 

그사람은 나와 같은마음이 아니기에 연락조차 못하고 지내네요

 

어떻게 2년이 넘었는데도 이렇게 그리운건지

 

이런사람 한명쯤 있으신가요?

추천수55
반대수0
베플로즈|2014.11.06 13:58
그사람이 그리운건지 그사람과의 추억때문에 생각이 나는건지 모를때가 있었죠 그게 순수했던 때라서 그래서 추억이 자꾸 잡는거 같더군요 음 한마디로 추억때문임 그추억이 뭐라고 에라이ㅋ
베플ㅇㅇ|2014.11.07 15:42
그사람을 사랑했던 그때의 나를 못잊는듯. 아직도 익숙하고 그때의 우리가 너무 그리워요
베플그냥|2014.11.07 11:53
상대에게 받은 사랑이 컸기에 잊지 못하는 것일수도 있어요 오히려 온 마음을 다 쏟아 사랑했다면 미련이 남질 않죠 그 분에게 받았던 사랑과 진심이 여전히 맴돌고 있는건 아닐까요
베플ㅠㅠ|2014.11.07 01:00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사람... 진짜 이 사람을 내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 근데 상대방은 그게 아니라네......... 그립다...
베플하상욱단편...|2014.11.07 10:01
많은 생각을 하게했던 글귀. 못잊는건 그사람이 아니라 그사람과 했던 행복한 그때 추억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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