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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데 작년부터 정산시작이래 그전까지 한푼도

못만졌다는 얘기야..
물론 그대신 밥이건 어디가는거 다 회사가 돈대준거고 좀 뜨고나서 돈벌리기시작하니까 회사에서 갖다쓴도 갚아가다가 드디어 다갚고 작년부터는 적자보다 이익금이 더 커지니까 그돈의 일부를 네명한테 나눠주기 시작한거 그게 정산의 구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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