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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난 에버랜드 오즈의 성 놀이기구

추억팔이女 |2014.11.06 22:16
조회 155,496 |추천 144

 

 화살표가 있는 저 안으로 손가락이 빨려들어갔다고 하네요

  6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5일 오후 7시쯤 에버랜드 ‘오즈의 성’ 안에서  김모(5)군은 360도 회전하는 지름 130㎝의 원형판 위에서 넘어졌다   김 군이 넘어지면서 원형판과 바닥 사이의 틈에  손가락이 빨려들어갔고 검지와 중지 약지의 끝마디 중 3분의 2가 절단됐다

사고가 나자 에버랜드 응급팀은 김군을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다  김 군은 급히 수술을 받았지만 검지만 봉합수술에 성공했을 뿐 중지와 약지는 훼손이 심해 봉합수술에 실패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현장에 안전요원이 없던 것으로 파악됐다  관계법령과 안전규칙 등을 조사해 관계자들의 과실이 인정되면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추천수144
반대수10
베플ㅠㅠ|2014.11.07 00:46
어린아이가얼마나아팠을지ㅜㅜㅜㅜㅜㅜ꼭다시봉합할수있기를ㅜㅜ
베플ㅈㅈ|2014.11.07 08:36
어떤 경우에도 애기들은 무조건 다치면 어른잘못입니다..... 그게 부모든 남이든. 그런데 저거는 보호자가 같이 들어가지 않고 아이들만 졸졸 걸어가는 놀이기구. 원래는 중간중간 안전요원이 서 있어요. 그런데 저 경우엔 심지어 안전요원도 없었고╋ 애초에 어린애기들이나 이용하는 놀이기구에 빨려들어가는 틈이 있다는 자체가 문제죠. 1000%에버랜드 과실
베플우왕|2014.11.07 02:09
아으 너무 아팠겠다 어떡해... 애기ㅠㅠ 으아어으 저 사진에서 아픔이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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