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4년사귄 남친의 배신으로 톡톡의 단골이 된 처자얘요..ㅎㅎ
남친과 바람난 여자...제가 먼저 아는 친구였거든요.저몰래 뒤에서 제 남친을 ..아니 약혼자의 혼을 다 빼놓았더라구요....제가 평소 그사람한테 잘하는 거 알고....뺏으려고 더 잘해준거 같더군요.....남친과는 결혼약속까지하고 약혼반지까지 받았었는데...권태기였을까요?...그리고 그 바람난 여자가 참...사람 비위잘 맞추고 친구도 많고, 지금 아마 저를 그사람맘에서 다 지워내려고 더 잘해주고 더 챙겨주고 할겁니다. 제가 그여자 성격을 잘 알거든요...
남자분들...설레임에...다른 여자를 선택해서 ....그여자가 전 여친보다 잘해주면 당연히 생각이 안나나요?...아니면...바람핀 여자가 아무리 잘해줘도....예전여친이 그립다든가....후회된적 있으세요?......남자들의 심리 참..궁굼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