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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남편이 룸싸롱에서 여종업원 주물럭거려도 참는 건 시대착오적임

자립심 |2014.11.07 22:02
조회 1,126 |추천 1
자기 남편이 룸싸롱에서 여종업원 주물럭거리고 새벽 늦게 들어와도 꾹꾹 참고 사는 주부들이 은근 많다. 결혼할 때 남자한테 경제적으로 기대려고 절대 결혼하지 마세요. 옛날에는 몰라도 요새는 남녀평등이란 인식이 보편화 되었지만 아직도 결혼해서 경제적으로 남편에게 기대려는 여자가 있네요. 사랑없이 결혼생활하는 게 화류계 여자들이 몸 대주는 거랑 별 차이 없어 보입니다. 남자를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자기가 경제적으로 능력 없어 기댈 생각으로 결혼했다가 후회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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