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여사친이 수줍어하면서 빼빼로 하나 건네주고 부끄러워하면서 얼굴붉히면 좋겠다
그저 바람일 뿐이다... ㅠ ㅠ
아니면 11월 10일 밤에
내 이름을 부르면서 자냐고 묻는 너에게
안잔다고 답장을 해주면
기뻐하면서 빼빼로 먹고싶지않냐고 물어봤으면 좋겠다...
그저... 바람일 뿐이다...... 햐... 설렌다
막 여사친이 수줍어하면서 빼빼로 하나 건네주고 부끄러워하면서 얼굴붉히면 좋겠다
그저 바람일 뿐이다... ㅠ ㅠ
아니면 11월 10일 밤에
내 이름을 부르면서 자냐고 묻는 너에게
안잔다고 답장을 해주면
기뻐하면서 빼빼로 먹고싶지않냐고 물어봤으면 좋겠다...
그저... 바람일 뿐이다...... 햐...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