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경거망동
블락비의 뜻을 묻는 질문에 통역사에게 예전에 말했던 적이 있는지 지코는 "아시잖아요? 까먹었어요?" 라곤 말하고 다시 설명한뒤 마지막으로 통역사에게 "아시잖아요!"라고 윽박지르고
한국의 다른 힙합 뮤지션들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지코가 "힙합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다 어글리하잖아요. 그런데 저희는 좀 비주얼 적으로도 자신이 있고" 라고 대답하자 피오가 빵터졌는지 갑자기 손과 발로 박수를
이를 본 지코가 "가끔가다 이런 미친 놈도 있고요" 라고 말하자 갑자기 유권이 나와서 춤을 추다가 원숭이라는 외침에 원숭이 흉내
노래를 불러다는 요청에 지코는 잠시 태양의 I Need A Girl을 조금 부르는데 "치마보다 청바지가 더~~ 잘 어울리는 그런 ~~~여자~ 김치볶음밥은~~ 니가 처먹어~" 라고 부름
태국 홍수에 대해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지코는 "저 여러분들 홍수로 인해서 마음의 피해나 가족들이 피해를 많이 입었을텐데 저희가 금전적인 보상으로 인해 마음의 치유가 됐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그리고선 "저희가 가진 건 돈 밖에 없거든요 저희들이" 라고 말하는데 박경이 장난인지 "이번에 얼마나 벌었어요?"라고 질문을 하자 지코가 "나 7000? 7천원정도.." 라고 말해 박경은 실소를 터뜨리고 통역사 역시 어이가 없었는지 헛기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