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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은줄 알았는데

잊은줄 알았는데, 아직도 너를 보면 내마음속에서 뭔가 간질거리고 여운이 남아.

널 보면 얼굴도 빨개지는것 같고, 그리고 아직도 너에게 기대를 하고 있어

이제 4달? 되어가나.. 참 오래됐다. 너 좋아한지

정말 너 잊은줄 알았는데 니가 내 옆에 있었을때 딱 느꼈어.

아직도 이렇게 널 본능적으로 뚫어지게 바라보는걸 봐서, 난 너를 아직도 못잊었구나. 참바보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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