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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기부의 의미가 퇴색됐다", "집단적으로 악용해 문제", "정당하지 못한 방법을 써서 디오 이름으로 기부하면 디오가 좋아할까", "이해할 수 없는 행동"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 디오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카트'는 오는 13일 개봉한다.   미친 카트 개봉인데 이게 뭔 난리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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