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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하고 골병난 ssul.txt

ㅋㅋㅋ |2014.11.09 00:51
조회 1,267 |추천 0
나이트에서 하나 꼬셔서 ㅁㅌ 갔음
씻고 할라는데
애가 정성스레 구석구석 핥아줌
기분좋아져서 나도 보빨해줄려고 아래로 내려갔는데
ㅅㅂ 냄새지림 ㅋㅋㅋㅋ
내가 여태까지 맡아본 것중top5 안에들만했음
그래도 똥까시도 해주고 기분좋아서 꾹 참고 입으로만 숨쉬면서 보빨해줌
근데 이게 좀 싸한게 혀끝이 지릿지릿한거임 마비된것처럼ㅋㅋㅋ
ㅅㅂ  뭔가  낌새가 이상해서 보빨 후딱 끝내고 ㅅㅅ 하고 집에옴
자고 일어나서 아무생각없이 물한잔 먹었는데 ㅅㅂ 목이 찢어질거같은거임
침생켜도 똑같고 그래서 거울로 입안 확인해보니 편도가 개띵띵 부어서 목구멍이 반만해짐
ㅋㅋ 부운편도에는 허옇게 염증도 나있고 ㅅㅂ 아주 말도 못할만큼 아팠음
1년에 편도 한번 부을까 말까하는데 이년 ㅂㅈ에 화생방 공장이있나 ㅅㅂ 지금도 죽을거같음
결론은 보빨할때 혀가 지릿지릿하면 하지말자 개고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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