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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산이랍니당

2 |2014.11.09 10:20
조회 2,772 |추천 17
안녕하세요 요즘 우리꼬마 산이가 너무 말썽꾸러기가될라하네요 ㅋㅋ 애긴땐 정말천사였지요

일케 집에서잠만잤다는요 ㅋㅋ
그러다집에온일주일후 파보를앓고 병원에입원한지... 전 그때 아가잃어버리는줄알고 입원시키고매일 눈물로지새웠어염 ㅜㅠ 의사샘이 좀나라지면 병문안오라하셔서 가보지도못하고 걱정만한채지내고있는데 좋아졌다며 사진한장을 보내주셨는데 ... 뚜둥!! 헉 ㅜㅠ 사진을 받아보는순간 나아졌다는데 너무 겁먹고있는표정고 닝겔맞아서 다리털도밀려있고 너무 가슴아팠네요 ㅜㅠ 그러다 이틀뒤 퇴원 *^^* 놀란가슴 쓸어안고 집에데려오자마자 언제 아팠냐는듯 자기세상이되어버렸죠 ㅋㅋ 가뜩해도 상전인데 이젠 저희집에서 지존급 상전이되었답니다 ㅋㅋ 파보를 무사히넘긴 한참뒤 접종도다마치고 이젠 어였한 청소년이랍니당 곰돌이컷도해보고 ㅋㅋ
애기때는 영락없는 천사 ... 지금은 악동 ㅋㅋ 돼지임돠 ㅎㅎ 첨올려보는글이라 허접한 산이엄마의 소개였슴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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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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