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많이받고 자란 여자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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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9 10:48
조회 369,563 |추천 447
난 남자인데 여자를 봤을때
'아 이여자 사랑많이 받고 자랐구나' 하고 느낄때가 있는데 그런 여자를 보면 대개 인상이 선하고 상대방이 하는말을 귀기울여 들을줄 알고 잘 웃고 리액션이 굉장히 좋다. 말할때도 조곤조곤 차분하게 얘기하고 어디 밥먹으러가거나 가게에 들어가도 종업원이나 일하는사람한테도 사소한 호의임에도 불구하고 꼬박꼬박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하고, 예의가 몸에 베어있더라. 남들이 뒷담화 할때도 그냥 듣고만 있고 함부로 입 안놀리는거 같고, 아무리 짜증나는 상황이 있어도 인상쓰는 모습 보기 힘들고. 옷도 노출없이 수수하게 입은거 같은데도 뭔가 귀티가 난다그래야하나. 그런 여자들 보면 집에서 교육 잘받고 사랑많이 받고 자랐구나 하는게 느껴지더라. 그리고 결정적인건 내가 본 그런여자들은 대개 얼굴도 예쁘더라. 아니 예뻐보이는건가? 오히려 기쎈여자들 보면 옷차림도 싸보이고 입도 거칠어. 지난번에 지하철타고 가는데 어떤여자는 누가 자기 좀 치고 지나갔다고 '아 ㅆㅂ' 라고 대놓고 욕하는데 화장떡칠에 인상팍써서는 우악스럽게 생겨서 진짜 여자로도 안보이더이다..
- 베플오호|2014.11.0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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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볼땐 사랑을 받고 안받고의 차이가 아니라 가정교육을 잘받고 못받고 차이인거같습니다 ㅎㅎ 제주위에 아는누나가 그래요 부모님 어릴때다 돌아가셔서 할머니랑 살았는데도 할머니가 바른분이어서 그런지 이 누나 싫어하는사람 없을정도로 긍정천사임ㅋㅋㅋ 웃는것도 예쁨
- 베플23남ㅇㅡㅇ|2014.11.0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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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많이 받아서 본문처럼 바르게 자랐으면 다행이고 삐뚤어지게 자란년들도 많다 욕심 많고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에 못된 심보 성격 드럽고 이런년들도 사랑 많이 받고 자람
- 베플ㅎㅎㅎ|2014.11.0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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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복한 가족 필요없다. 그냥 부모가 자신의 감정을 잘 컨트롤하고 자식들에게 사랑을 많이 베풀면 사랑받은 티 남
- 베플ㅡㅡ|2014.11.09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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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성격은 선천적으로 타고난거임 유복도안하고 부모님도 아바람나서 이혼해서 따로살아도 밝고 긍정적인애들있고 부모님도 괜찮고 집도 살만해도 그냥 성격 조용하고 어두운경우있음(친한친구가 이럼)걍 타고나는거지 딱히뭐 사랑많이받았다고 성격바뀌진않는거같음
- 베플ㅇㅈ|2014.11.0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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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 자란 사람은 막 주위사람들에게 관심받을려고 하지 않는거같음 관종짓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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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아오|2014.11.09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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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말도 안되게 치고 지나갔는데 그자리에서 좋다고 생글생글 웃으리? 상황에 따라 틀리지 기분나쁜 상황에서 의 감정표출을 당신방식대로 일반화 시키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