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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짠내나는 사담...

안녕? 저번주 일요일에 카.몽 맨날 저녁에 가서 밤에 집에 오다가 하루 안 갔는데 종.인이 왔다던 짠내나던 앤데... 기억에 없지?ㅎㅎ 근데 내가 오늘 더 짠내나는 사연을 가져왔어.

때는 어제 낮... 학교에서 2시쯤 카.몽으로 출발했지.

30분동안 버스에서 졸다가 딱 일어나 보니깐 카.몽 앞인 거야! 비몽사몽 내렸어.

그... 카.몽 옆에 있는 편의점 앞 거울에서 내 얼굴 보다가 화장실이 가고싶어서

후다닥 오른쪽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나와서 카.몽에 들어갔는데 사람이 많은 거야..ㅎㅎ

토요일 낮이라 그런가 보다~ 하고 시계를 보니 2시 40분이었지. 그러고 1시간 동안 책 보다가 휴대폰 키고 트위터를 봤는데 기겁했잖아...

종.인이가 왔다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올린 글쓴이 말론 2시 30분에 종.인이가 커피 들고 휘리릭 금새 사라졌다는데

난 그때 뭣도 모르고 거울이나 보고 있었다는 거지... (한심)

두번째라 별 감흥도 없다... 그냥 내 자신이 넘 짠해서 올려봐...

사진 보니까 (<-으로 가고있는 종.인이) (벽) (화장실 가는 나 ->) 이런 상황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 웃기니.. 감풍들 좋은 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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