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7세기 조선 남성의 비참한 인생

추억팔이女 |2014.11.09 17:58
조회 102,558 |추천 96

추천수96
반대수6
베플ㅇㅇ|2014.11.09 20:34
인조가 ㅄ이어서 나라가 저꼴을 당한거지 지가 왕하겠다 광해군 내려앉혀놓고 명에서 청으로 바뀌는데 끝까지 명과 의리르 지킨다 어쩐다.. 뭐 지금하고 뭐가 다르겠어 지들 기득권 안놓치려 명분세운거지 지금도 똑같음 ㅄ짓은 위에서 하고 애꿎은 젊은애들만 죽어나가는건
베플학생|2014.11.09 23:25
멀쩡히 정치 잘하고 있던 광해군한테서 자리 뺏기고 신하한테 휘둘림당했다고 알고있는데 솔직히 처음부터 인조가 잘못한거아닌가
찬반솔직한세상|2014.11.09 19:34 전체보기
자주국방을 하지 않고 실리 외교롤 하지 않으면 이렇게 된다는 아주 좋은 예 근데 지금도 국방비를 북한 30배를 쓰고도 북한이 더 강하다 드립 하면서 별 이라는 것들이 로비스트가 되어 말도 안되는 뻥튀기로 국방비를 빨아 먹고 거래를 하고 이득을 따지는게 아니라 무조건 한쪽에 붙어 실리가 아닌 충성외교를 하고 있으니 답답하다 더 답답한건 미필들이 안보드립 전쟁드립을 하다는 것이다 ------------ http://pann.nate.com/talk/324759147 ------------- 진급 로비·횡령 의혹·투서…‘빠질 대로 빠졌軍’ 장성급 인사 앞두고 각종 음해론 난무 MB정부 통제력 약화…‘국방개혁’도 파열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4070327455&code=910302 ---------- 하루만에 건설사 간 육군중령과 공군대령 계급장 떼고 한 일은 병영시설 입찰 경쟁 [퇴직관료의 화려한 부활②] '바람막이' 사외이사에게는 수천만원 월급 국방부 퇴직자, 방위산업체·건설회사로 이동 국방부에서 퇴직 후 하루 만에 건설사로 이동한 관료들 거센 바람을 막아줄 '바람막이'용 사외이사에게 급여 펑펑 경영권 감시 역할도 제대로 못 하는 사외이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35066 ----------- 김진훈 군인공제회 이사장, 기업 로비 받아 부인 항공권 등 수백만원대 여비 받아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99323 ----------- ‘외국무기 중개상’ 위해 일한 국방장관 후보 김병관, 독일무기 수입업체서 2년간 비상근 고문 “군통솔 자격있나” 논란…업체는 로비의혹 수사중 사단장땐 비리 부하들 적절한 조처안해 경고 받기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74113.html -------- 미국을 향한 정신적 매춘행위와 그 해악 [군사주권을 빼앗긴 나라의 비극 6] 이상한 동맹 ② 위키리크스가 알려준 것들 유아적 상태 : 오직 미국 옆에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51159 ---------- /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