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텐 이번 일주일이 참 7년처럼 길구나..하..
월화수목 4일동안 별에별 말들로 너한테
매달리던거 참 후회한다..
그냥 조용히 내잘못 반성하고 내감정들 조금씩
정리하면 다시만나기 수월햇을텐데..
내가 너무 메달려서 니가 정신적으로 더 지쳣겟지
그래서 모진말들도 하고 나 이제 너랑 혹시
다시 보게되면 초심으로 그냥 각별한우정?
으로 널 볼자신이 좀 생긴듯해..문제는 니가 마음을
다시 안열수도 있단거지만 ㅋ......그래서 힘드네
지난주 일요일날 내 바보천치같은
톡 차단한다는 멘트에..
그동안 쎃인 니감정들이 터져서..
이렇게 되버렷지..뭐 그전에도
지나친관심으로 지쳐있었겟지만..
아무튼 마니 후회된다 내행동들..
알바 퇴근햇을려나 모르겟네
ㅅㄱ햇다 잘잇냐고쓴 카톡 전송버튼 못눌럿어
또 돌아오는 답장들이 내가슴 아프게할까봐
겁이 나나보다..
속션허게 터놓고 소주한잔 하고싶다 너랑..
오늘 하루 고생햇고 잘자길
이글볼지 안볼지도 봣다한들 내가쓴지 알까..?
아무튼 연럭왓음 참 좋겟다. 몇시간만 기다려보다
잘준비할게 또 잠은 안오겟지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