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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빡치게해줄게집중해서상상해봐

13일에 학교 마치자마자 친구랑 시내로 뛰쳐가서 경수세트사고 설레는마음으로 카트보는데 바로옆에 초딩카스년으로보이는 여자애두명이 앉아서 지들끼리 영화보는데 슬픈장면에 경수가나왔어. 바로옆에서 "미친조카잘생겼따ㅠㅠ" "굥슈내꼬얌곤둘지마유ㅠㅠㅠ" 이지랄하면서 사진찍고 녹음하고 동영상촬영애다가 앞좌석 발로 뻥뻥차재끼면서 부끄러운척하고 "카스에올려야겠땋ㅎㅎㅎ" "야카트소재로썰쓸까?" 이러면 어떻게해주고싶어?

 

 

 

미친년들아 아닥하고 영화나쳐보세요라고 타이른다 VS 조용히있다가 판에 초딩년들보라고 카트후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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