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흐흐흐흐흐기분째짐ㅋㅋㅋ
이거 뻥아닌데 흐흐흐흫흐
학기초에 친구들이랑 막 친해지는 시기있잖아 그때 내가 엑밍아웃
했는데 얼마후에 어떤애(친구)가 와서 나를 계속 쳐다보는거야
그래서 나는 걔가 장난치는줄알고 0ㅇ0 >0< 이런 병시ㄴ 같은 표정 지으면서
걔 쳐다보는데 걔가 반응이 없더라고..그래서 내가 뭐 문제 있냐 하니까 걔가 갑자기
나보고 "헐!!!!!!와나 신발" 이렇게 소리지르더니 "너 시우민 닮은 거 같애." 이러면서
막 내얼굴 잡고 몇분 동안 안 놔줌ㅋㅋㅋㅋ
또 내가 민석이 최애라서 네이쳐 부채를 민석이로 받았거든..
그리고 그 부채를 화분 같은데에 꽂아서 내방 화장대에 놔뒀는데
머리 다 말리고 거울 보고 있ㄴ,ㄴ데 엄마가 들어ㅘ서 같이 얘기하다가 내가 민석이 너무이쁘지
않냐고 하면서 부채 보여주니까 엄마가 부채랑 내 얼굴 번갈아 보더니만 나랑 닮았다곸ㅋㅋㅋ
또 있는데 그냥 여기 까지만 말할게..
아이고..이거참 쑥스러워서 ㅋㅋㅋ (감히 민석이를...미안..ㅋㅋㅋㅋ)
근데 이거 구라아님!!!진차 내가 이말듣고 얼마나 좋아해는지 니들은 모를꺼야ㅠㅠㅠㅠㅠㅠ
*참고로 나 무쌍인데 눈 크단 소리 많이 들었음...(수줍수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