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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엄마따라서 목욕탕갔다가

엄마가 좀 이따가 때 민다고 온탕들어가있으랬는데 냉탕들어가서 뻐기다가 엄마한테 맞고 끌려가서 때밀다가 바나나우유 들고 마시고 목욕탕나와서 분식집에서 먹는 어묵떡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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