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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흔녀의 소소하고 흔한 내가한 요리

짠짜 |2014.11.10 16:22
조회 113,122 |추천 126

 

안녕하세요 평소 요리하는걸 좋아하는 평범한

반오십 흔녀입니다~~!! 여기에 올라오는 사진들보며 감탄만 하다가

호기심에 제가 만든 요리도 한번 올려봐요~

부족한것 알지만 악플은 무서워요통곡 재미로 봐주세요윙크

 

그럼 사진 꼬고~!!

 

 

 

 

 

 

 

치킨은 사랑입니다...♥치렐루야

약간 꾸덕하게 구워진감이 없지않지만 그래도 깨끗한 기름으로

튀겨서 그런지 맛있었습니다! 남동생이 집에서 해주는것 중 제일 좋아하는 메뉴!ㅋㅋ

 

 

 

 

 

 

 

로제 파스타

 

집에서 만드는 파스타의 장점은 야채 베이컨 등 재료를

마구마구 넣을 수 있다는 거예요!! 저는 느끼한 것을 정말정말정말
좋아하는 반면 동생은 오로지 토마토소스 파스타만 먹기에

맞은편에 보이는것처럼 토마토파스타에 피자치즈만 올려주었어요!

 

 

 

 

 

 

 

 

 

**게티+김치왕만두

 

김치왕만두는 시중에서 파는것이고 **게티는 양파,청양고추 넣어서

국물을 좀 있게 한다음 짭쪼롬한 치즈를 올려서 섞어먹으면 간이

딱맞아요! 청량고추 덕에 깔끔함도 느낄수 있어요 

느끼함을 좋아하는 저만의 레시피인데 최고!짱

 

 

 

 

 

 

 


어묵우동

 

저는 이상하게 퉁퉁 불은 오뎅이 좋아요 여기에도 마찬가지로
청양고추 듬뿍 어묵 듬뿍!!

 

 

 

 

 

 

 

 

오징어 부추전

 

우리집 어마마마께서 부추로 김치를 담그고 남기셨길래 
부추전을 해먹었어요 역시 전은 빠싹하게 굽는게 진리인듯!

 

 

 

 

 

 

 

김치볶음밥

흔하지만 식사로 든든한 김치 볶음밥!!노른자 톡 터트려 먹는 재미도 있죠흐흐

 

 

 

 

 

 

 

 

 

닭갈비

 

차례료 닭갈비 양념 재논 모습

불판에서 익히는 모습

고기 건져먹고 볶음밥한 모습이예요

사진으로는 안나왔지만 당면사리 넣어먹었는데 당면 맛있어요ㅠ.ㅠ

닭으로 만든 요리는 다 맛있는것 같아요 닭 사랑합니다♥

 

 

 

 

 

 

 

해산물 리조또

 

리조또는 파스타집에 가면 조금밖에 안나오더라구요

집에서는 양많이많이많이흐흐

 

 

 

 

 

 

 

 

헛 또 치킨..........

이번건 꾸덕하게 안되고 좀 잘됐던거예요 양배추 감자깎는칼로

슥슥슥 밀어서 케찹 마요네즈 투척!! 역시나 맛있었어요짱

 

 

 

 

 

 

 

 

 

 

 

 

 

 

분식세트

 

평소에 분식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날 꿈에서 제가 떡볶이랑

튀김을 미친듯이 먹는거예요 눈뜨자마자 그건 꼭 먹어야돼!!!!!!! 하고

허겁지겁 만들었어요 만두는 시중에서 파는것! 

주말이라 아침부터 가족들이 언제 다되냐며..ㅋㅋㅋㅋㅋ

 

 

 

 

 

 

 

닭똥집

 

하...........역시 닭은 버릴게 없어요

파프리카와 같이 먹으면 꼬독꼬독 아삭아삭 한 그맛

넘 좋아요 술안주로 딱!!

 

 

 

 

 

 

 

 

 

조개 크림파스타

 

충남 태안에 놀러가서 직접 잡은거예요

하루동안 해감을 하고 혼자사는 남자친구를 위해 포장한 모습이예요 
무엇보다도 조개가 싱싱해서 좋았어요!!

 

 

 

 

 

 

 

 

기본반찬

 

이것도 혼자사는 남자친구 위해서 싸준 간단한 반찬이예요방긋

 

 

 

 

 

 

 

 

 

 

올갱이+꽃게 된장찌개

 

명절날 담양 할머니댁에 갔다가 근처 계곡에가서 잡아온 올갱이(다슬기)예요

냉장고에 꽃게도 있길래 할머니가 만든 된장, 마당에서 직접 키우는 양파,청양고추
,호박 넣고  끓였더니 정말 온 가족이 맛있게 다 먹었어요부끄

 

 

 

 

 

 

 

 

우렁 된장찌개

 

이건 위에서도 나왔듯 할머니가 직접 담그신 된장을 한 됫박을 얻어와서(ㅋㅋㅋ)

끓인 우렁된장찌개예요 맛있긴 했는데 시골에서 먹었을때 처럼

감동이 안오네요ㅜ.ㅜ

 

 

 

 

 

 

 

 

한방 삼계탕

 

이건 완성본 사진이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ㅠ.ㅠ

하지만 닭은 사랑이니까 넣을래요...♥부끄 

 

 

 

 

 

 

 

 

토마토치즈 파스타

 

저는 토마토파스타를 안먹어요 동생위해 만든건데 자세히 보니까

남동생이 컴퓨터 앞에서 먹기전에 찍은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징어 볶음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었어요

매콤하니 따끈한 쌀밥에 비벼먹으면 최고!

 

 

 

 

 

 

 

 

해물칼국수

 

충남 당진에 칼국수 맛집이 있는데

그걸 따라하려고 해봤는데 그 맛집맛이 안나네요ㅜㅜ

아쉬운 마음이 남았던 칼국수였어요통곡

 

 

 

 

 

 

 

 

 

찜닭

 

달달하면서 매콤해서 좋아요

당면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뻔 했을 요리!!

 

 

 

 

 

 

 

 

스팸 순두부찌개

 

스팸은 짭쪼롬해서 저렇게 순두부랑 같이 먹으면

부드럽고 맛있더라구요!

 

 

 

 

 

 

 

카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보니까 저 무슨 돼지같네요

저는 카레에 야채가 크게 들어가있는데 좋아요

씹는맛도 있고 보기에도 먹음직하고

그래서 전부 숭덩숭덩 썰어서 넣었답니다ㅋㅋㅋㅋ

 

 

 

 

까르보나라

 

파스타가 유난히 많은것 같은 기분은 왜죠..?

담백한 맛이 일품인 까르보나라!

 

 

 

 

 

 

삼겹살 김치찜

 

두툼하고 비계가 섞인 삼겹살을 묵은지랑 같이 찜을 했어요

매실액을 살짝 섞어서 향이 은근히 나요

이것도 밥도둑!!!짱

 

 

 

 

 

 

얼큰 닭칼국수

 

지금 닭이 몇번째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맛있었어요 닭육수에 다대기 만들어서 넣고

청양고추에 닭고기 살 조금 넣고 폭풍흡입!!!!

깻잎향 솔솔~~~  

 

 

 

 

 

 

 

 

삼겹살 볶음밥

 

고깃집가서 고기 조금 남으면 저렇게 해주는데

집에서 한번 해봤어요 살짝 눌어붙게 볶는 쎈스!!!!!!!

 

 

 

 

 

 

 

 

묵은지 닭볶음탕

 

국물있는 볶음탕을 좋아하는 동생때문에 묵은지를 한번 물에 헹궈내고

넣으면 깔끔한 국물맛이 나요 이것도 닭살 찢어서 밥비벼먹으면

꿀맛!!

 

 

 

 

 

 

 

 

홍합미역국

 

 

마트에서 홍합이 3천원이던가 하길래

사와서 냉큼 끓인 홍합 미역국이예요 개인적으로 저는

소고기 넣은것보다 홍합넣은 미역국이 훨씬 좋아요!

반찬으로는 엄마가 직접 만드신 파김치파안

 

 

 

 

 

 

 

 

 

홍합 라면

 

미역조금이랑 홍합넣은 라면인데

라면에서 바다 내음이........ㅋㅋ청양고추가 역시 빠지면 안돼요

굿굿

 

 

 

 

 

 

김치전골

 

김치전골은 다같이 먹을때 가장 맛있는것 같아요

라면 사리 넣으면 금상첨화!

 

 

 

 

 

 

 

 

 

 

꽃게튀김

 

안면도에서 잡아온 아기꽃게예요

곡괭이 같은걸로 뻘을 스윽 긁으면서 걸으면

뾱뾱! 튀어나오더라구요 신기신기놀람

잔인하지만 아기여서 그런지 튀겼을때 바삭바삭하고

과자같았......(미안 꽃게ㅜㅜ)

 

 

 

 

 

 

 

 

제육볶음

 

 

저는 비계를 좋아해서 비계가 많은 제육볶음이 좋아요!

고소하면서 매콤달콤 맛있었어요

 

 

 

 

 

 

 

 

고구마피자

 

이것도 완성본이 안보이네요ㅠㅠ

밑에는 찐고구마를 으깨 우유와 섞어서 부드럽게 만든뒤 깔아주고

위에는 피자처럼 토마토소스 바르고 토핑했어요

오븐이 없어서 후라이팬에 아주약불로 해놓고 뚜껑덮었더니 맛있게 됐었어요!

 

 

 

 

 

 

 

김치참치 덮밥

 

남자친구 자취방에서 해먹었던 참치김치 덮밥이예요

아무래도 남자혼자 사니 재료가 김치와 참치 계란밖에

없더라구요ㅠ.ㅠ

그래도 맛난 저녁식사였어요!

 

 

 

 

 

 

 

 

굴찜

 

이건 요리는 아니지만 제가 해산물을 좋아해서........

넘넘 맛있었어요 물 살짝넣고 찜통에 찌기만 하면 끝!

 

 

 

 

 

 

 

 

새우볶음밥

 

이것도 남자친구와 이마트갔다가 새우가 싸길래

자취방에 와서 새우볶음밥을 했어요

짜장 소스에 비벼서 김치 얹어먹으면 굳!!!

 

 

 

 

 

 

 

 

일본식 하이라이스

 

일본식이래서 기대를 너무 많이 했던건지

그냥 평범한 맛이었어요

제가 요리를 잘 못한걸수도.....ㅜ.ㅜ

 

 

 

 

 

 

 

새해 떡국 

 

타지에 와서 힘들게 일하는 남자친구를 위한

새해 떡국이예요 잘은 안보이지만

만두 듬뿍~~!

 

 

 

 

 

 

 

 

어묵탕&잔치국수

 

어묵을 시중에 파는 것 처럼먹고 싶어서 나무젓가락에 꼽아놓고 육수만들어서 끓였어요

어묵도 쏙쏙 뽑아먹고 육수 국물로는 잔치국수 말아먹었더니

1석2조!!!ㅋㅋㅋ

 

 

 

 

 

 

 

 

 

직접 잡은 바지락&우렁강된장

 

갑자기 밥에 강된장을 슥슥 비벼먹고싶어서

동네 마트에갔더니 우렁이 비싸더라구요ㅜㅜ눈물을 머금고

두팩 구입..

남은 강된장으로 바지락 넣고 물조금넣고 자작하게 된장찌개 끓였는데

사진이 없네요통곡 

 

 

 

 

 

 

 

 

 

 

샤브샤브

 

집에서 육수 뽑아내고 각종 야채와 샤브샤브용 고기 구매해서

해먹었어요 사진은 안나왔지만 채썰은 오이,당근,무순,양파 등등 을

월남쌈 페이퍼랑 같이 싸먹었는데

가격대비 사먹는것 보다 훨씬 좋았어요짱

 

 

 

 

 

 

 

 

 

닭볶음탕

 

지친 기색으로 자취방으로 퇴근한 남자친구위해

만든 닭볶음탕이예요!

 

 

 

 

 

 

 

 

바지락칼국수

 

시중에파는 봉지 칼국수인데 바지락넣고 호박넣으니

국물이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해장할때 굿굿!

 

 

 

 

 

 

 

부추&참치 김밥

 

저는 부추의 향을 정말 좋아해서 시금치나 오이대신

살짝 데친 부추를 넣어요 이건 저희 엄마가 제일 좋아하시는 메뉴!

 

 

 

 

우와 사진 올리다 보니까 시간이 후딱 가버리네요

아무튼 모자란 요리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윙크

저는 소심한 A형입니다ㅠ.ㅠ

악플은 삼가해 주세요통곡

 

 

 

 

++보너스

 

 

 

남자친구가 도전해본 크림새우 파스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끄읏!!!

하트 발사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가

 

대박!!!제 요리가 네이트 메인이라니!!

댓글 달아주신 분들도 정말정말 감사드려요!!!복받으실거예요♥ 

그리고 몸무게가 몇이냐는 둥 이런 애들은 돼지에 여드름에 안경낀 여자라는 둥

남자친구도 없을거라는 둥

악플도...감사드려요ㅠ.ㅠ관심이라고 생각할께요..

그치만 아쉽게도 저는 남자친구가 있네요^.^

 

그럼 제사진 한장만 투척하고 갈꼐요 뿅!!

 

 

 

많은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행복하시길 바랄께요♥(내일 출근길에 만원 주워랏!!!!!!!!!!ㅋㅋㅋㅋㅋ)

추천수126
반대수7
베플20대남|2014.11.11 19:20
그녀를 뺏겠습니다
베플으이|2014.11.12 06:58
뭐야..70키로 안넘게 생겼잖아.. 만들기만하고 먹진않나봐 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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