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뿐만 아니라 너희 주변에서도 있을 수 있는 일들임.
지금 당장, 아니 오늘 하루 이 일 자체로 기분이 꿍하고 속상하고 마음 아파 죽겠는데
내일 학교가면 철새+무개념 년이랑 아무것도 모르는 머글들이 막 우리한테 와서 이러겠지?
야 어제 수호 무슨 일이야? 아빠가 친일파라면서? 수호 친일파 아들임? 친일파래 헐 대박. 실망이다.
이지랄 나겠지 뭐 신발. 친일파 아니라 뉴라이트라고 설명해줘도 애들이 친일이라면서 조카 까대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거기서도 병먹금하면서 가만히 있기엔 화병나ㅓㅅ 쓰러질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