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미빛 연인들에서 여성미 흘러 넘치는
착한 여자 백수련 역으로 빙의한 김민서!
예전에 악녀 역할일 때와는 메이크업 자체가 바뀜-0-
이제는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착한 눈망울에
샤틴 니트 입고 여성미 충만한 여배우로 변신함
그.런.데 이렇게 니트 입어서 몰랐던 김민서의
색다른 매력이 있었으니..
알고 보면 굉장히 글래머라는 점?
근데 보면 항상 몸매 드러내지 않는
패션 추구하는거 같아
아무래도 모태 글래머는
대놓고 드러내지 않아도 돋보이는 걸 아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