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치협 전회장 입법로비의혹 검찰 소환조사 기사 퍼왔습니다.

빼빼달콤 |2014.11.11 11:31
조회 23 |추천 0

치협 전회장 입법로비의혹 검찰 소환조사 기사 퍼왔습니다.

 

오늘 아침에 이런 저런 뉴스기사들을 보다가, 치과협회와 관련한 기사가 있어서 확인했습니다.

검찰 조사가 진행되면서 치과협회의 전 김세영회장이 소환조사를 받는다는 내용의 기사였습니다.

 

기사 한번씩 그냥 읽어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사 내용을 가져와봤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대한치과의사협회 입법로비 의혹과 관련해 최근 김세영 전 치과협회장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치과협회의 김 전 회장은 치과협회가 집중적으로 회원 성금을 모급한 2011년부터 올해 초까지 회장으로 일해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치과협회의 입법로비를 주도한 것으로 지목된 인물입니다.

 

검찰은 치과협회의 김 전 회장을 상대로 회원사 성금 모금 경위와 사용처를 집중적으로 캐물었지만, 김 전 회장은 합법적으로 모은 성금이고 치과협회가 불법로비를 하지 않았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앞서 검찰은 치협 주변의 계좌를 추적해 2011년 말부터 지난해까지 회원과 의료기자재 납품업체 등이 낸 25억여원 중 9억원 가량이 현금으로 인출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31일 치협 사무실과 전현직 주요 간부의 자택 등지를 압수수색하고 이달 초께 국회 대관업무를 맡았던 치협 정책국장 원모씨를 불러 조사한 바 있는데요.

 

 

 

 

앞서서 보수단체인 어버이연합은 "치과의사협회가 2011년 12월 의료법 개정안 처리에 도움을 준 국회의원들에게 1000만~3000여만원의 불법 정치후원금을 제공했다"며 양승조 의원 등 새정치민주연합 현역의원 12명과 전직 의원 1명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함에 따라 이번 검찰수사가 진행된 것입니다.

 

 

 

 

 

언제쯤이면 이러한 불법자금과 청탁이 공존하는 비리가 사라지게 될까요??

사실여부를 떠나서, 치과협회와 함께 입법로비에 나란히 연루된 새정치민주연합의 전직의원 1명과

현역의원 13명에 대한 입법로비의혹이 말끔히 해소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올해는 안좋은 뉴스 들만 한가득했는데, 다가오는 내년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