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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떈 어떻해야될까요.(수정).

익명 |2014.11.11 12:14
조회 149 |추천 1

맨날 눈팅만하다가 글남김니다..

 

전 20살 흔남입니다..

 

제가 좋아하는애가 잇는데..

원래는 그렇게 친하지않은 친구사이엿습니다.

어느날 부터 친해져서 가끔만나서 놀곤합니다.

 

어느순간부터 여자아이가..친구가아는 여자로보이는겁니다.

소위말하는 뒤에서 후광이비치고 주위에 여자가잇으면 그 아이밖에안보이는겁니다..

제가 좋아하면 티가 많이나는 스타일이라 안걸리게 티를 안내려고 노력도많이햇습니다.

근데 얘가 눈치를 챈건지 아니 알면서도 모르는척을 하는건지 ..잘모르겟더군요..

 

가끔 선톡해서 시간되면 놀자고 하면 알았다하고나오고..

먼저 선톡이올떄 어떤날 시간되냐고 하면서 시간이 되면

같이 놀곤합니다..

 

가~끔 툭툭 장난도 치곤합니다..

 

만나서 노래방가고 밥먹고 이런식으로 놀곤합니다..

돈은 제가 거의다 쓰는편이구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얘가 날 호구로 알고 만나서 얻어먹는걸까 ?

아님 그냥 친구여서 ? 아님 날 좋아해서 ?

 

제가 연애고자다 보니까...이런게 한두번이아니라서..

얘가 나한테 얻어먹으려고 하는거구나..싶으면서도..

혹시..설마..라는 마음에 만나는걸 안꺼려하고 만나게되는데..

 

지금 사이도 겨우 좋아진건데 괜히 고백햇다가 차이고..사이만 멀어질까봐..

두려워서 고백을 못하고있는상태입니다..

 

여성분들은 자기 좋아해주는 남자를 만나라고 하지만..정작 좋아해주는 남자가 있으면..

그 여자들은 그남자를 싫어하고...여기서부터 사랑의 불행이 시작되는것같네요ㅕ ㅠㅠ

 

이럴경우...제가 고백을 해야될까요..아니면..걍 포기하고 걍 친구사이로 지내는게 나을까요.ㅠㅠ

 

진짜로 이 문제 떔에 고민이많아서 요즘 잠도 많이설칩니다..ㅠㅠ

 

제발 조언 부탁드리겟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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