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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일은 쿠크가 깨진게 아니라..

마음이 부서짐

이번일은 그냥 바라만 보는게 가장 현명한거라서

남이 수호 욕하거나 해도 쉴드 못쳐준다는게 진짜 답답하다

기다림이라는게 이렇게 사람 속태우는지 이제 알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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