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뭐라고 하고는 싶은데 할 수는 없는
옹호도 뭣도 아무것도 못하고 지켜보는 답답함?
내 가수에 대해서는 한끝만치도 모르는 사람들이 욕을해도
꾹꾹 눌러참다가 힘들어서 탈덕하고파도
지금 나보다 훨씬 더 힘들 내 가수 생각하면 또다시 억장이 무너져서 탈덕은 절때 못하는..
팬질 역사상 가장 힘듬
막 뭐라고 하고는 싶은데 할 수는 없는
옹호도 뭣도 아무것도 못하고 지켜보는 답답함?
내 가수에 대해서는 한끝만치도 모르는 사람들이 욕을해도
꾹꾹 눌러참다가 힘들어서 탈덕하고파도
지금 나보다 훨씬 더 힘들 내 가수 생각하면 또다시 억장이 무너져서 탈덕은 절때 못하는..
팬질 역사상 가장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