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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어제

준면이 아버님 어쩌고 이런거 처음 돌아다닐때부터 봤는데 그땐 믿겨지지도않고 그냥 어떤 관종이 판을치고 있구나 하고 자세히도 안보고 판끄고 트위터도 안보고 있었거든...?근데 새벽쯤되니까 급 궁금해지더라고..그래서 기사찾아보고 다 뒤져보면서 상황파악 끝나니까 존.나 머리가 띵하더라....

근데 딱 처음드는 생각은 아 일단 무조건 쉴드칠것도 아니다라는 생각이듬...지금 다수가 쉴드치지않고 가만히 있긴하지만 소수년들 때문에 우리 신명나게 까이고 있는거 보니까 보기안좋더라..

우리가 까이면 상관안한다만 우리 애들이 ㅊㅇㅍ그룹이란 꼬리표가 언제까지 따라다닐거 생각하니까 너무 마음이 아프고 하루종일 속상...준면이가 어떤사람인지는 아무리 연예인이라지만 거의 모든사람이 알거야. 얼마나 성실하고 책임감있고 씩씩하고 든든한 아이인지..나는 그냥 준면이가 귀닫고 기사같은거도 보지말았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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