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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 들은적 있어? +감사합니다

|2014.11.11 19:43
조회 51,218 |추천 153

나도 얼떨결에 반친구한테 들었는데..

 

나랑 멀어진 애들이 있어. 근데 그 애들중에 나랑 가끔씩 자리 붙을 때가 있거든?

그럴때마다 나랑 자리붙은 애의 친구가 나랑 자리붙은 애한테

 

" 헐, 너 재랑 같이 앉음? 개불쌍;"

 

이런식으로 나랑 같이 앉는게 아니 옆에 있는것만으로 불쌍하다는듯이

말했다는거야..ㅋ...................

 

솔직히 나도 걔네랑 앉을 때 불편하고 기분 썩 좋진 않은데

그 애들랑 멀어졌다고 애들한테 " 아 나 재랑 자리 붙었어 짜증나" 이렇게 말하는게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찌질해보여서 그런 말은 안하거든..

 

내가 은따를 당하고있는건지 뭔지는 몰라도 친구한테 그런 안좋은 말 들으니까

서운하고 답답한거 있지..

이런거 하나로 섭섭해 하는거 좀 그런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네들은 이런 말 들어본적있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달아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덕분에 힘도나고 님들 조언에 제 잘못이 있는지, 지금 어떻게 해야되는지 하나하나씩 알아가는것같아요! 정말감사합니다.

제가 댓글마다 하나하나씩 답변해주고있지만

약간 성의없어보여도 이해해주세요 ㅠㅠ

 

그리고 님들 ㅠㅠ 댓글 답변중에 닉네임이 "ㅏ" 인건 저에요 ㅠㅠ 글쓴이!!..

"ㅏ"로만 답변달아요 저는 ! 오해말아주셨음해요 ♥

추천수153
반대수4
베플ㅇㅇ|2014.11.11 20:03
지가뭐라고애들까는지 진짜그런애들싫음;
베플ㅇㅇ|2014.11.12 17:55
왕따고 뭐시기고 다필요없고 일단 자기가 더럽고 냄새나는 등 청결에 문제가 있으면 자기랑 짝된 애가 울어도 할말없다. 인간적으로 잘씻고는다니자. 자기들이 먼저 남 배려안하면서 남은 자기한테 배려해줘야하나? 청결은 자기건강에도 좋지만 일단 남을 배려하는 제일 중요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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