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던 동아리 친구들 선배 다 외면하고 오빠와 사귄지1년이 넘어가는데요 그오빠.....제가 아는 언니들과 지 동갑여자들과 연락하고 둘이만나고 페북으로 막 하트붙여서 놀고..후우 진짜 화나고 짜증나서 입에서 막 욕나오는데 딱히 오빠한테 직접 말은 못하겠고....저 어떡해야할까요..? 진짜 저 그오빠때문에 포기한거 엄청많은데...포기한거 중에도 직책높은것도 잇어서 사람들 눈초리받고요 상처받아서 엄청 울엇어요. 한번은 자살시도까지할정도로요 근데 그오빠는 그거 알고 그때 한번뿐. 그이후로는 걱정도안하고 오히려 만나달라고 투정부리고 정말 힘들어죽겟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