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집이랑 수업시간 빼놓고서는 안경안끼고 다니거든 지금도 못생겼는데 더 못생겨져서ㅇㅇ
오늘 학교에 깜빡하고 안경 안가지고갔는데
맨 앞자리인데도 불구하고 글자가 조카 흐릿함
답답해 뒤질거같음
근데 제일 빡쳤던건 모둠활동을했는데
거의 맨뒷자리로 가게되서 아예 안보일까봐 걱정했었는데
말이 실현됨
시력좋은애들은 이해못함...진짜 멀리있으면 칠판의 흰색글씨조차 안보이고 걍 다 흐릿한 초록색임
아예 칠판에 흰색이 안보여...
아까는 맨앞자리라 눈 실눈뜨면서 필기는 가능했었는데......
진짜 미치도록 눈에 레이저 쏴서 셀프라식하고싶더라
진짜 시력좋은애들아 너네 복받은거야 진심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