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 다 날리고 고쳐본다고 밤새고 가서
너무 걱정했는데 웃고있는 사진 보니깐
그래도 다행이다~!
고칠 수 있을 꺼 같은데 회사에서 복구업체
연결해줬으면 좋겠다.
나도 예전에 회사에 외장을 날려서
혼자 고쳐본다고 하다가 초기화했었는데
일주일걸려서 영상 3개 빼고 98% 복구
됐었는데 비용은 80만원 들었지만 ㅋ
겸수니들도 혹시 외장을 떨어뜨리거나
갑자기 내용이 안뜨고 지지직 긁히는 소리가
외장에서 나면 바로 USB포트를 제거하시고
복구업체에 맡겨요 ㅋㅋ
전 계속 지지직 긁히는데도 꼿아서 해본다고
그랬는데 그 소리가 나면 포트 꼿는 순간
순식간에 손상이 퍼진다더라구요~
그럴땐 얼른 컴퓨터에서 제거 !
씽이 외장 꼭 고쳐졌으면 좋겠당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