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550일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잇엇습니다..
550일중 200일을전남친과 바람을피다 3개원전에
잡아냇습니다... 그리고 용서후.. 다시만낫습니다...
그리고 오늘 빼빼로 선물하려 그녀집앞에 갓어요..
만나서 카패가서 이런저런이야기하다.. 그녀폰에
전남친 이랑 또 연락하는걸 봣어요.
그리고 그녀는솔직하게 말햇습니다 한번 만낫다구..
휴...아무생각없이적어봅니다...
헤어져야 하는게 ㅇ맞는거죠...
근대 왜자구 발길이 안떨어질까요...ㅜ
조언좀 해주세요...